조세호와 조폭 연루설을 폭로했던 폭로자 A씨가 자신의 SNS 게시물을 대거 삭제했다.A씨는 자신의 계정에서 조세호와 지역 조직 폭력배 실세로 지목된 인물과의 친분 의혹 게시물을 삭제했다. 이후 그는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 "게시물은 좀 내렸다가 정리되면 다시 올리겠다. 계정이 폭바될 수도 있다"라고 해당 게시물을 내린 이유를 언급했다.이어 A씨는 "지금 검찰과 경찰이 내 신상을 털고 있다고 하는데, 범죄자는 내가 아닌데도 돈이 무섭긴 하다"라며 "그래도 굴복하지 않겠다"라고 주장했다. 이어 "진실을 알아도 돈과 권력 앞에선 아무것도 ...